오늘의 말씀

잠언 제 30 장 24~28

91moses 2016. 7. 9. 00:23

잠언 제 30 장 24~28

 

24 땅에서 아주 작으면서도 가장 지혜로운 것이 넷이 있으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이지만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이지만 바위 틈에 자기 집을 짓는 오소리와,

27 임금은 없으나 떼를 지어 함께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사람의 손에 잡힐 것 같은데도 왕궁을 드나드는 도마뱀 이다.

 

☞ 개미는 작고 보잘 것 없으나, 여름에 겨울을 나기 위한 식량을 비축할 줄 아는 지혜를 갖었습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 말씀 하셨습니다. 여름은 덥고 매사가 귀찮아 지는 때입니다. 그럼에도 일 할 수 없는 겨울을 대비하려 땀 흘립니다.

약한 오소리는 든든한 바위 틈에 집을 지어 대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지혜를 갖었습니다.

메뚜기는 임금이 따로 없으나, 서로 믿음으로 협동하여, 무서운 파워를 갖습니다. 흔히 초토화된 상태를 이르기를 메뚜기 떼 휩쓸고 간 자리 같다 합니다.

사람들에게 금방이라도 잡힐 것 같은데, 왕궁을 휘젓는 도마뱀은 사람들이 자신을 해치지 않을 것을 믿고, 돌아다닙니다.

어느 것 하나 따로 배운 것 없어도 모든 질서를 아는 것은, 주님의 창조 질서를 아는 지혜 입니다.

주님 !

저 연약한 것들을 통해 교육하시는 주님의 참 뜻을 터득할 수 있도록 주님 은혜 부어주시옵소서.

주님 주신 소명에 아멘으로 화답하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지치고 상한 내 영혼을(최인혁/곡.사랑나무)' - 유튜브 씨뿌채널가족, 'hsk99128'님 추천찬양' 보기 - https://youtu.be/2lJ5DqmoA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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