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30 장 15~16
15 거머리에게는 '달라, 달라' 하며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이 넷이 있으니,
16 곧 스올과 아기 못 낳는 태와 물로 갈증을 없앨 수 없는 땅과 만족하다고 말할 줄 모르는 불이다.
☞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느니라."
처음엔 아주 작은 욕심을 내어 봅니다. 작은 만족은 더 큰 것을, 더더 달라고 보채는 거머리와 같이 만족을 모릅니다.
나중엔 욕심을 채우기 위해, 해서는 안될 일까지 서슴치 않고, 결과 만 중요시하며, 모든 방법을 다저지르게 되는 괴물로 변하게 됩니다.
스올과 아기를 낳지 못한 태와, 엄청난 물로도 갈증을 달래지 못 한 땅과, 모든 것을 할퀴고도 만족을 모르는 불길.
이들은 세상의 종말에서도 만나지 말아야 할 것들 입니다.
주님 !
부족하고 사악한 욕심을 버리고, 비우게 하옵소서. 범사에 감사 드릴 수 있는 심성을 주시고, 작은 것에 만족 할 줄 아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빈부에 처 할 줄도 알고,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고백한 사도 바울 선생의 고백을 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의 복을 주시고, 부족한 종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15 축복하노라 by 박종호' 보기 - https://youtu.be/hSdU0ydob0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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