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30 장 13~14
13 눈이 심히 높아서, 눈꺼풀을 치켜 올리고 남을 깔보는 무리가 있다.
14 이빨이 긴 칼과 같고 턱이 큰 칼과 같아서, 가난한 사람을 하나도 땅에 남기지 않고 삼키며 궁핍한 사람을 삼켜 씨를 말리는 무리도 있다.
☞ 눈이 심히 높아 세상 모든 사람들을 깔보는 사람도 자신보다 더 높은 사람에게는 같은 존재 입니다. 그 때 자신이 느낀 그 느낌 그대로 많은 사람들의 원망이 가득하며, 주님은 그 작은 신음에 귀 기울여 들으십니다. 긴 이와 긴 턱으로 모든 사람을 무시하는 사람도, 자신이 무시 할 수 있는 모든 사람 치우고나면, 바로 자신의 차례가 다가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우리 모두는 주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주님의 작품인 것을 깨닫는 사람에게 복이 가득합니다.
주님 !
세상의 아주 작은 "완장" 하나가 사람의 눈과 귀를 멀게 합니다. 세상 크고, 착은 모든 권세가 주님 보시기에 합당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세상 모든 권세는 주님께서 감당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부어 주신 것을 인정하고 믿을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모두가 받은 만큼, 책임도 따르는 것을 인지하게 하시고, 주님 베푸신 권세를 주님 나라를 위하여 사용하게 하옵소서.
주님께 무한 감사드리며, 받은 사명 넉넉히 감당케 하시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나라 이루게 하소서 부평감리교회 예루살렘성가대 앙겔로스합창단 임마누엘관현악단 지휘 전재성 21041019' 보기 - https://youtu.be/qRYT5d50D4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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