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8 장 23~24
23 아첨하는 사람보다는 바르게 꾸짖는 사람이, 나중에 고맙다는 말을 듣는다.
24 자기 부모의 것을 빼앗고도 그것이 죄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살인자와 한패이다.
☞ 아첨하는 사람은 그 사람보다는 자신의 유익을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자신의 이익이 사라지면 냉정히 돌아설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나 바르게 꾸짖는 사람은 당장은 쓴 소리로, 미워하거나 싫어질 수 있어도, 나중엔 자신에게 유익을 준 사람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쓴게 약이다는 선인들의 말이 이를 증언해 주고 있습니다.
자기 부모의 것을 빼앗고, 그것이 죄가 아니라 하는 사람은 타인의 재물을 훔친 것보다 더 많은 죄를 쌓는다, 말씀 하십니다. 재물을 빼앗아 강도행위를 하고도, 부모가 내게 어떻게 할 수 있겠느냐는 얄팍한 계산을 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사회에서도 존속상해나 존속살인을 더 가중 처벌하는 것입니다.
주님 !
어떤 방식이든지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인양 잘못 생각하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달콤한 아부로 눈과 귀 멀지 않도록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말씀과 바른 길로 인도하시는 길을 따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 뜻대로 하옵소서 [2012년 7월 15일 분당우리교회 3부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c0h9N9mJ-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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