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8 장 21~22
21 사람의 얼굴을 보고 재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사람은 빵 한 조각 때문에 그런 죄를 지을 수도 있다.
22 죄악에 눈이 어두운 사람은 부자가 되는 데에만 바빠서, 언제 궁핍이 자기에게 들이닥칠지를 알지 못한다.
☞ "사람은 외모를 보고 취하지만 나는 너희와 같지 않아 중심을 보느니라"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결코 옳은 선택이 될 수 없습니다. 그 마음에 어떤 생각을 하며, 목적을 위해 무엇을 감추고, 숨겼는지 알 수 없습니다.
생각이 그 사람의 행동을 드러낸다 지만, 감추는 사람에게는 당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상황에 따라 빵 한 조각 때문에 큰 죄에 빠질 수도 있는 나약한 존재 입니다.
목적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이 더 큰 죄에 빠지기 쉽습니다.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들은 자신의 앞 길에 놓인 모든 것을 가차없이 치우려 합니다. 그 것이 죄가 되는지 조차 안중에 없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꼭대기에 섰을 때는 감당 할 수 없는 추락의 늪으로 빠지게 됩니다.
주님 !
이것이 죄로 얼룩진 삶의 정점인 것을 말씀을 통해 가르치시지만, 어리석은 저는, 죽어도 좋으니 돈 벼락 맞았으면 이란 어리석음을 입에 담습니다.
세상 모든 유혹에서 자유하게 하시고, 주신 것에 자족하게 하시고, 감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어주소서 주님의 성령-할렐루야찬양대' 보기 - https://youtu.be/-0PYHTaIS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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