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6 장 22~23
22 헐뜯기를 잘하는 사람의말은 맛있는 음식과 같아서,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
23 악한 마음을 품고서 말만 매끄럽게 하는 입술은, 질그릇 에다가 은을 살짝 입힌 것과 같다.
☞ 헐뜯기를 잘하거나, 이간질을 잘 하는 사람의 말은 잘 포장되어 내용을 알기보다, 먼저 현혹되기 쉽습니다.
늘 깨어있지 않으면 거짓과 참,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합니다.
마음 속으로는 악한 생각을 품고서도,그럴듯한 말로 자신을 감추고 이웃을 악하다 퍼뜨립니다. 그러나 잠시는 속일 수 있어도,질그릇에 살짝 은을 입힌 것과 같은 것으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속일 수는 없습니다.
주님 !
말씀을 구별 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주사, 말세에 주님을 믿는 자녀들을 미혹하는, 미혹의 영들로부터 보호하시고 지켜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은혜로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9-02-01)' 보기 - https://youtu.be/qgk6cs2OO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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