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6 장 17~19

91moses 2016. 5. 16. 23:36

잠언 제 26 장 17~19

 

17 자기와 관계없는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사람이 개의 귀를 붙잡는 것과 같다.

18 횃불을 던지고 화살을 쏘아서 사람을 죽이는 미친 사람이 있다.

19 이웃을 속이고서도 "농담도 못하냐?" 하고 말하는 사람도 그러하다.

 

☞ 오지랖이 넓은 사람은 바람 잘 날 없습니다. 때로는 나와는 전혀 관계없는 일에 휘말려 낭패를 보는 때도 많습니다.

이런 일들이 때로는, 사나운 개의 귀를 당기는 것과 같으며, 불과 살로 사람을 죽이며, 이웃을 속이고서도 농담이라 말하는 사람과 같다, 이르십니다.

주님 !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일에 괜한 관심과 신경쓰는 어리석음을 구별 할 수 있는 지혜를 더하옵소서.

오직 주님의 말씀을 양 미간과 양 손목에 붙들어 매고, 말씀 따라 살아 갈 수 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말씀의 권능과 능력을 굳게 믿는 믿음의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뫄와 살롬~

 

믿음이 있으니

http://youtu.be/dTgKddt_-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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