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4 장 30~34

91moses 2016. 4. 25. 23:39

잠언 제 24 장 30~34

 

30 게으른 사람의 발과 지각이 없는 사람의 포도원을 내가 지나가면서 보았더니,

31 거기에는 가시덤불이 널려 있고, 엉컹퀴가 지면을 덮었으며, 돌담이 무너져 있었다.

32 나는 이것을 보고 마음 깊이 생각하고, 교훈을 얻었다.

33 "조금만 더 자야지, 조금만 더 눈을 붙여야지, 조금만 더 팔을 베고 누워 있어야지" 하면,

34 너에게 가난이 강도처럼 들이닥치고, 빈곤이 방패로 무장한 용사처럼 달려들 것이다.

 

☞ 세상에 거져 되는 것은 없습니다.

내가 수고하지 않았더라도, 그것은 반드시 누군가 수고의 열매입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배우라" 말씀하신 것처럼, 부지런히 일함으로 혹독한 겨울 추위를 넘길 수 있습니다.

오늘의 수고가 내일의 양식입니다.

주님 !

일확천금을 꿈꾸며, 좀더, 조금만 더, 나중에 라는, 변명으로 머물고 썩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부지런함과 성실함으로, 주님 사랑을 받으며, 나누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예수 닮기 원해

http://youtu.be/e267DJ8Vt7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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