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4 장 22~23
22 그들이 받을 재앙은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니, 주님이나 왕이 일으킬 재난을 누가 알겠느냐?
23 이것도 지혜 있는 사람의 말씀이다. 재판할 때에 얼굴을 보아 재판하는 것은 옳지 않다.
☞ 행악자들이 받을 재앙은, 한 왕이 일순간에 쏟아 놓은 분노를 어찌 알 수 없듯이 일순간에 닥쳐 옵니다.
그러니 죄를 짓고도 잘 사는 것 같아 보일지라도 그들을 부러워하는 어리석음에 넘어지지 않게 하옵소서.
재판을 할 때는, 사람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여서는 안됩니다.
고아와 과부처럼 연약한 자나, 부와 권력을 소유한 모두에게, 어느 한 편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평한 재판을 하여야한다. 말씀하십니다.
주님 !
불의한 이웃을 부러워하는 우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권세자나 부한자나, 가난한 자, 모두에게 같은, 공평함으로 대 할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여호와는 나음
여호와는 나의 목자 (이현철)' 보기 - https://youtu.be/gZoEUwUmX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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