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4 장 17~18
17 원수가 넘어질 때에 즐거워하지 말고, 그가 걸려서 쓰러질 때에 마음에 기뻐하지 말아라.
18 주께서 이것을 보시고 좋지 않게 여기셔서, 그 노여움을 너의 원수로부터 너에게로 돌이키실까 두렵다.
☞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은, 의인을 구하러 오신 것이 아닙니다.
죄로 죽어가는 영혼들의 길을 돌이켜 사망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기 위함이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악인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
그러니 원수가 넘어지는 것을 기뻐함은 주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으십니다.
원수의 쓰러짐을 기뻐함으로, 주님의 노여움이 내게로 옮겨질까, 두려워하고, 원수의 넘어짐도 애통해 할 수있는 참 사랑의 은혜를 구하게 하옵소서.
주님 !
모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덛입혀 주사, 주님 사랑을 전하는 작은 도구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십자가 사랑
http://youtu.be/ZRCOmfzyu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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