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3 장 31~35

91moses 2016. 4. 13. 22:27

잠언 제 23 장 31~35

 

31 잔에 따른 포도주가 아무리 붉고 고와도, 마실 때에 순하게 넘어가더라도, 너는 그것을 쳐다보지도 말아라.

32 그것이 마침내 뱀처럼 너를 물고, 독사처럼 너를 쏠것이며,

33 눈에는 괴이한 것만 보일 것이며, 입에서는 허튼 소리만 나올 것이다.

34 바다 한가운데 누운 것 같고, 돛대 꼭대기에 누운 것 같을 것이다.

35 "사람들이 나를 때렸는데도 아프지 않고, 나를 쳤는데도 아무렇지 않다. 이 술이 언제 깨지? 술이 깨면, 또 한 잔 해야지" 하고 말할 것이다.

 

☞ 붉고 아름다운 향기 가운데 감춰진 진실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합니다.

술에 대해 먼저 알고 접해야 합니다.

우선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닙니다.

그것은 마실 때, 달콤하고, 부드럽더라도, 눈에는 괴이한 것들만 보이게 하고, 입술엔 허튼 소리만 나오게 하며, 처음에 사람이 술을 즐기며 마시고, 잠시 후 술이 술을 마시게 되고, 이후에는 술이 사람을 마셔 버립니다.

사랑의 주님!

주님 베푸신 사랑과 권능 힘입어 달콤한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주님의 귀한 은혜로 붙들어, 구별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그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빛 가운데로

http://youtu.be/5MkieHIcG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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