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3 장 29~30

91moses 2016. 4. 11. 23:50

잠언 제 23 장 29~30

 

29 재난을 당할 사람이 누구며, 근심하게 될 사람이 누구냐? 다투게 될 사람이 누구며, 탄식할 사람이 누구냐? 까닭도 모를 상처를 입을 사람이 누구며, 눈이 충혈될 사람이 누구냐?

30 늦게까지 술자리에 남아 있는 사람들, 혼합주만 찾아 다니는 사람들이 아니냐!

 

☞ 세상에 머리 아픈 모든 것들을 잊기 위해 술을 마십니다. 그렇다고 술만 마시면 모든 문제들이 자연이 해결 되나요?

힘들고 지치고, 괴로워서 술을 마십니다.

그렇다고, 위로가 되어지나요? 이는 문제의 해결보다는 잠시 유보하는 것입니다.

결국엔 술이 술을 부르고, 매 순간 취해 있다보니, 자연 실수가 연발되고, 감정을 절재치 못해 사고를 저지르게 되기도 합니다. 근심하고, 다투고, 탄식하며, 재난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이, 늦도록 술자리에 남아 혼합주를 즐기며, 제 정신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취한 탓입니다.

주님 !

세상에 있는 수단과 방법으로, 위로를 얻거나, 평안을 얻을수 있는 것들이 없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 안에 참 평안과 안식이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나외 모두가 같은 생각 같은 모양이 아닌 서로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주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셨음을 기억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는 평화

http://youtu.be/1G7GfKyej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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