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게으른 사람의 욕심이 스스로를 죽이기까지 하는 것은, 어떠한 일도 제 손으로 하기를 싫어하기 때문이다.
26 악인은 온종일 탐하기만 하지만, 의인은 아끼지 않고 나누어 준다. (잠언 제 21 장 25~26)
게으르고 나태하기 시작하면, 그 끝은 한 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기 쉽습니다.
밥을 두고도 떠 먹는 것이 귀찮아 굶는 어리석음이 게으름의 끝입니다.
손 끝하나 까딱하기 싫어 하면서 배부르고 등 따숩기를 바라는 욕심이 죄로 이어지며 이웃의 것을 탐하게 됩니다.
적당히 땀흘리며, 그 땀의 결실을 즐기는 것이 우리네 인생이 아닐런지요.
악인은 종일토록 남의 소유를 부러워하며, 그것들을 거져 얻으려는 죄의 유혹에 빠져 지냅니다.
그러나 의인은 힘들여 어렵게 모은 것들을 힘들어하는 이웃과 나누기를 즐겨합니다.
주님 !
제게 부족한 것들을 쫓는 어리석음에서 깨어 주어진 것들에 먼저 감사하게 하옵소서.
같은 칼도 요리사의 손에 놓여지면, 맛있는 요리를 위한 도구가 되나, 악한 사람의 손에 놓여지면, 이웃을 해하는 도구로 전락합니다.
주님 !
제게 주어진 것에 감사드리며, 자족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허락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날 인도하시네
http://youtu.be/_OtEn-lbv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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