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다투며 성내는 아내와 함께 사는 것보다, 광야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20 지혜 있는 사람의 집에는 값진 보물과 기름이 있지만, 미련한 사람은 그것을 모두 탕진하여 버린다.
(잠언 제 21 장 19~20)
광야에서 홀로 살아가는 것은, 위험하고, 고독한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해 가는 고단한 삶일 것입니다.
그 불편한 삶이, 다투기를 좋아하며 성내는 아내와 사는 것보다 더 낫다니?
가화만사성, 수신제가라는 말이 그냥 생긴 것은 아닌 것같습니다.
주님 !
다투기를 좋아하고, 성을 잘 내는 아내를 만드는 것도, 그런 아내를 선량하게 하는 것도 저로부터 말미암음인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먼저 섬기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사, 나를 날마다, 죽일 줄 알게 하옵소서.
지혜로운 사람은 오늘보다는,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설개하고, 그를 이루려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둔한 사람은 들어올 곳은 생각지 않고, 있는 것을 마구잡이식으로 써대는 것입니다.
주님 !
마음에 여유를 갖게하옵소서
있는 것과 주신 은혜에 감사하게 하옵소서.
늘 자족함으로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선한 목자
http://youtu.be/R8htuhlaQ6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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