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것이 많은 사람은 말을 삼가고, 슬기로운 사람은 정신이 냉철하다.
어리석은 사람도 조용하면 지혜로워 보이고, 입술을 다물고 있으면 슬기로워 보인다. (잠언 17 : 27~28)
오늘 말씀은 어리석은 제게 주신 말씀 입니다.
말씀을 알지도 못하면서 나눔을 갖는다고, 하는 것이 슬기롭지 못한것이 확실 합니다.
때로는 저의 무식의 한계를 온전히 드러내는 것, 발가벗겨진 것같기도 합니다.
무식이 용감이라고, 무식이 송두리째 드러내 보여져도, 말씀을 나눔으로 매일 주님께 한 걸음씩 다가가고픈 마음을 나누니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텅빈 것을 잘 포장해서 화려해 보이는 것보다는 하나씩 채워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포장업을 하는 사람이 엉뚱하지만, 때로는 포장의 화려함에 속상해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주님 !
부족하여, 주님 말씀에 역행하는 어리석고 둔한 길을 걷는 제게 주님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능력과 권능을 덧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이른 시간 방해되시는 분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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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메세지도 감사.
불을 내려주소서
http://youtu.be/v17drr1XZ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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