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발은 영화로운 면류관이니, 의로운 길을 걸어야 그것을 얻는다.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사람은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
(잠언 16 : 31~32)
백발 노인은 많은 경험을 통해 인생의 깊이와 나아갈 바를 깨닫게 됩니다.
항상 새로운 길을 갈 때는, 방향이 중요합니다.
방향을 잃고 무작정 나아가다 보면, 때로는 뒷 걸음질 할 수도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새기며, 바른 방향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노하기를 더디하며, 자신을 모든 욕망을 자제 할줄 아는 사람.
말씀에 비추어 자신을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성을 점령한 사람보다 낫다고 주님 말씀 하십니다.
성을 점령하는 일,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자신을 이기는 것이, 성을 빼앗는 것보다 더 어렵다 이르십니다.
주님 !
이웃을 무너뜨리려는 제 안의 욕망과 욕심들을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나를 다스리고, 이웃을 섬기는 은혜 더하여 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이영수 편곡)' 보기 - https://youtu.be/SNYuBlmTZ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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