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눈에는 바른길 같이 보이나, 마침내는 죽음에 이르는 길이 있다.
허기진 배가 일하게 만들고 그 입이 사람을 몰아세운다.
(잠언 16 : 25~26)
사람에게 주어진 시간과 능력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영원할 것만 같으나 불붙은 양초와 같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키는 줄어들고, 줄어들수록 빛을 비추는 반경도 함께 줄어들다, 그 결국엔 꺼지고 맙니다.
내 생각과 내 방법대로 걷는 길이 최고의 길 같지만, 거기에는 내 욕심만 가득하고, 결국엔 파멸의 낭떨어지를 향하게 됩니다.
내 삶을 책임지시는 주님의 방법들이 내 생각엔 정말 아닌 것 같아도, 주님 인도 하심을 믿고 가는 길이, 나아가야하는 길입니다.
허기짐이 때로는 일의 추진력이자 원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방법과 방향성을 잃게도 만듭니다.
주님 !
당장 눈앞의 작은 이를 쫓지않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전할 수 있는 능력과 지혜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게 하사, 주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 사랑해요 - 주사랑성가대 / 주님사랑의교회' 보기 - https://youtu.be/0HCDVcl5P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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