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6 : 13~14

91moses 2015. 10. 17. 06:50

왕은 공의로운 말을 하는 것을 기쁘게 여겨야 하고, 올바른 말하기를 좋아하여야 한다.

왕의 진노는 저승사자와 같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왕의 진노를 가라앉힌다. (잠언 16 : 13~14)

 

세상을 다스리는 지위에 있는 사람은 공의로와야 합니다.

때로는 자신에 대해서도 엄격하게 다 같은 자로 형펀에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도 자신이 정하신 법대로 공의를 바로세우시기 위하여, 죄로 가득한 인생들을 위하여, 주님을 세상에 보내셨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게 하셨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인 것을 스스로 증명 하셨습니다.

공의를 무너뜨리고, 형편과 처지에 따라 서로 각각 다르게 적용하는 것은 이미 실패한 것 입니다.

권세자의 진노는 감당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증오하사 모두를 멸하시기로 작정하셨을 때, 모세는 자신의 생명을 걸고, 주님께 간청 하였습니다.

모세의 간청으로 진로를 푸시고, 결정을 바꾸셨습니다.

저승사자와 같은 왕의 진노를 가라앉힐 수 있는 사례를 보여 주셨습니다.

주님!

미련하고 둔한 제게도, 성령님의 지혜와 지식을 덛입혀주사, 왕의 진노를 바꾸게 하는 능력으로 덛입게 하시옵소서.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고백하고, 함께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은혜로 (분당우리교회 1부찬양대, 2009-02-01)' 보기 - https://youtu.be/qgk6cs2OOF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 16 : 17 ~ 18  (0) 2015.10.25
잠언 16 : 15 ~ 16  (0) 2015.10.25
잠언 16 : 11~12  (0) 2015.10.17
잠언 16 : 9~10  (0) 2015.10.17
잠언 16 : 7~8  (0) 2015.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