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6 : 11~12

91moses 2015. 10. 17. 06:49

정확한 저울과 천평은 주님의 것이며, 주머니 속의 저울추도 다 그분이 만든신 것이다.

왕이 악행을 하는 것을 역겨워하여야 한다. 공의로만 왕위가 굳게 설 수 있기 때문이다. (잠언 16 : 11~12)

 

우리는, 하나님은 불공평하시고, 불평등 하시다 곧잘 넋두리를 늘여놓습니다.

그럼에도 송명희 시인은 공평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노래합니다.

내게 없는 것을 생각하면, 불공평하시고, 내게 있는 것을 생각하면, 공평하십니다.

주님의 문제가 아니라, 나 자신의 문제로 주님을 평가하는 어리석음 가운데 있습니다.

주님은 공평하십니다. 고백 할 수있는 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불의로 얻은 권력을 지키고자 하는 왕은, 불미스러움을 감추기 위해 더 큰 악행을 저지릅니다.

영원히 끝날 것 같지 않았던, 모든 어두운 과거 가운데 끝나지 않았던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오직 주님의 공의만이 세상의 진실로 영원 무궁토록 지켜지고, 세워져 나갈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나라와 나를 위하여, 위정자들과 권위자들과 나라와 모든 이들을 위하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http://youtu.be/ostbG_W7d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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