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거만한 사람의 집을 헐어 버리시지만, 과부가 사는 곳의 경계선은 튼튼히 세워 주신다.
악한 사람의 꾀는 주님께서 역겨워하시지만, 친절한 사람의 말은 정결한 제물처럼 받으신다. (잠언 15 : 25~26)
주님께서는 부족하고 나약하며 연약한 이들을 보호하시고 지켜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러나 악한이들의 욕심과 탐욕에 대해서는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들 말합니다.
나는, 나만은, 나 밖에 아는 이가 없는데, 이것만, 이번만, 딱 한 번만 이라는 단어에 관대하시지 않으신 것을 기억하게 하소서.
선함과 친절함으로 순종하는 이들의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믿음의 자녀들의 작은 신음에도 귀 기울여주시고, 응답해 주시는 주님.
주님 빛 안에 거하는 복된 한 주간을 살아갈 수 있는 지혜와 평강을 더하여 주사, 주님 홀로 영광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그의 빛 안에 살면
http://youtu.be/YvwIW1kmE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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