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5 : 19~20

91moses 2015. 10. 4. 23:56

게으른 사람의 길은 가시덤불로 덮여 있는 것 같지만, 부지런한 사람의 길은 확 트인 큰 길과 같다

지혜로운 아들은 아버지를 기쁘게 하지만, 미련한 아들은 어머니를 업신 여긴다. (잠언 15 : 19~20)

 

게으름으로 하나 둘씩 다음으로 미루어 두면 당장은 편합니다.

그러나 분명히 거쳐야하고, 처리해야 할 일들을 미루어 쌓이면, 그로 인해 엄청난 댓가를 치루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제 때에 처리함으로 더 큰 일을 헤쳐나갈 수 있습니다.

결코 우회하거나 방관하는 것은 일을 해결해 나가는 방법이 아닙니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그들로인해 부모님의 자랑이되고 자녀의 본이됩니다.

부모를 업신 여기는 것은 어디에도 내세울 것 없는 미련한 자의 행동입니다.

주님 !

내가 본을 보이지 않으면서, 대접 받기를 원하는 것은 미련한 행동임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행한대로 돌려 받는 것이 인지 상정임을 깨우쳐, 오직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님을 사랑하리라

http://youtu.be/NiaoMFxi5A0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잠언 15 : 23~24  (0) 2015.10.10
잠언 15 : 21~22  (0) 2015.10.04
잠언 15 : 17~18  (0) 2015.10.04
잠언 15 : 15~16  (0) 2015.10.04
잠언 15 : 13~14  (0) 2015.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