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석은 여자는 수다스럽다. 지각이 없으니, 아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러한 여자는 자기 집 문 앞에 앉거나, 마을 높은 곳에 의자를 놓고 앉아서,
제 갈길만 바쁘게 가는 사람에게
"어수룩한 사람은 누구나 이리로 발길을 돌려라"하고 소리친다. 지각이 모자라는 사람에게도 이르기를
훔쳐서 마시는 물이 더 달고, 몰래 먹는 빵이 더 맛있다"하고 말한다. (잠언 9 : 13~17)
지각이 없는 어리석은 여자의 미소와 유희에 속는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있다.
남의 것을 더 탐내고, 제 것을 하찮게 여기는 어리석은 사람들은, 그 속에 감춰진 이리의 모습을 알지 못합니다.
주님 말씀에, 그것은 분명 패망과 결국엔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가는 지름길임을 말씀하시나, 우둔함으로 깨닫지 못한다.
주님 말씀에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말씀대로 살아 갈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덛입혀 주시옵소서.
말씀 붙들고 세상에 우뚝 설 수 있게 하옵소서.
천사의 얼굴로 미혹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자유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내 진정 사모하는)' 보기 - https://youtu.be/b4AXuS9_G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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