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만한 사람을 훈계하면 수치를 당할 수 있고, 사악한 사람을 책망하면 비난을 받을 수 있다.
거만한 사람을 책망하지 말아라. 그가 너를 미워할까 두렵다. 지혜로운 사람은 꾸짖어라. 그가 너를 사랑할 것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훈계를 할수록 더욱 지혜로워지고 의로운 사람은 가르칠수록 학식이 더할것이다
(잠언 9 : 7~9)
거만하고 사악한 사람을 구별하는 것이 지혜이며, 훈계와 책망도 가려가며 해야한다.
받아드릴 자세가 되있지 않은 사람에게 훈계와 책망을 하다보면, 도리어 미움과 해를 받을 수 있다.
나에게 훈계와 책망으로 쓰임받는 이들의 말을 생각하고, 그 속에 담긴 주님 음성을 구별하여, 들을 수있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미련하고 둔함을 깨우치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한 주간의 삶 가운데, 주님 나라 새우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를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할렐루야 아멘
http://youtu.be/cvvpqi_fP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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