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5 D. 디모데후서 2 : 20-26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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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D. 디모데후서 2 : 20-26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 20260724
20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임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22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을 앎이라
24 주의 종은 마땅히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에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
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26 그들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따르게 하실까 함이라
1] 묵상 길잡이
거룩하고 정결한 삶을 유지하며 언제든지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그릇으로 준비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청년의 정욕”(22절)을 피하라는 말을 디모데의 성적 타락을 경계하는 의미로 볼 수 있으나, 그보다는 ‘젊은 때의 열망’이라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이해하는 것이 적합하다. 사도 바울은 자신의 편지에서 성적 타락을 경계할 때 ‘음란’이라는 분명한 단어를 사용했기 때문이다.
3] 묵상
사도 바울은 사랑하는 디모데가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일꾼의 특징을 그릇에 비유해서 가르쳐 주었습니다. 우리도 그 가르침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1) 깨끗한 그릇이 되라
집에서 사용하는 그릇들은 금, 은으로 된 비싼 그릇도 있지만, 나무나 질 그릇 같은 싼 것도 있습니다. 싸든 비싸든 주님께 쓰임 받는 그릇은‘깨끗한 그릇’입니다. 바울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지키라고 했습니다. 그래야만 깨끗한 그릇이 되어 주님께 쓰임받습니다.
(2) 온유한 사람이 되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교회 공동체 안에서 논쟁을 피하라고 강조하며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잘 참으라고 권면했습니다. 복음의 가르침을 반대하는 사람들은 온유한 마음으로 훈계하는 일은 절대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겸손하고 온유하신 주님을 본 받으며 따르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3)
바울은 복음의 진리를 대적하는 사람들이 마귀의 올무에 걸려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그 올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주님의 일꾼은 그런 사람들이 그 올무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그 일은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주님을 의지하고 말씀과 기도로 철저히 무장하여 마귀에게 속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리를 전하십시오. 불의에 물들지 않고 날마다 정욕과 싸우며 성품과 행실로 반듯하게 해나가기 위해 힘을 다하십시오. 그러면 주님께 기쁨을 드리며 타락 가운데 방황하는 영혼들을 다시 살리는 도구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될 것입니다.
4] 깨끗한 그릇으로 쓰임 받읍시다
깨끗한 그릇이 필요합니다. 금이나 은으로 만든 귀한 그릇이라 할 지라도 깨끗하지 않으면 주인은 그 그릇을 결코 쓰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화려한 그릇이라 하더라도 깨끗하지 않으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그 그릇은 쓸모 없게 됩니다. 우리 마음이 깨끗하면 하나님께 귀히 쓰임 받는 그릇이 되지만 마음이 더러우면 쓰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우리 모두 깨끗한 그릇이 돼 하나님께 귀하게 쓰임받게 되기를 소원합시다.(김연희)
#(디모데후서 2:20-26)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큰 집에 다양한 그릇이 있듯이 저희도 각기 다른 모습으로 주님께 지음 받은 그릇임을 고백합니다.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은 겉모습이 아니라 주님 앞에 깨끗하게 준비된 그릇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혼란하고 유혹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저희 마음이 말씀보다 세상을 따르지 않게 하시고, 성령님의 은혜로 모든 더러움과 욕심을 씻어 정결하게 하옵소서. 청년의 정욕을 피하며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힘써 따르게 하시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부르는 이들과 함께 믿음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어리석고 무익한 다툼을 멀리하게 하시며, 반대하는 이들을 정죄하기보다 온유함과 오래 참음으로 권면하게 하셔서 하나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켜 진리를 알게 하옵소서. 저희의 능력과 열심이 아니라 주님께서 사용하시기 좋은 준비된 그릇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날마다 말씀 앞에 순종하며 선한 일을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헛된 욕망을 버리고 주님께 귀하게 쓰임 받는 것을 최고의 목표로 삼읍시다.
6] 기도
주님, 깨끗하고 온유하며 복음의 진리에 바로 서 있는 일꾼 되게 하옵소서.
찬송 : 320 장 : 나의 죄를 정케 하사
https://youtu.be/-a8fL49U0hE?si=jkYkfnAsE6iV6emP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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