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만나

195 D. 사도행전 13 : 1-12 선교사를 세우시고 보내시는 성령님 20260714

91moses 2026. 7. 15. 07:02

195 D. 사도행전 13 : 1-12 선교사를 세우시고 보내시는 성령님 20260714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195 D. 사도행전 13 : 1-12 선교사를 세우시고 보내시는 성령님 20260714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 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 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이르시되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 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
4 두 사람이 성령의 보내심을 받아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서 배 타고 구브로에 가서
5 살라미에 이르러 하나님의 말씀을 유대인의 회당에서 전할 새 요한을 수행원으로 두었더라
6 온 섬 가운데로 지나서 바보에 이르러 바예수라 하는 유대인 거깃 선지자인 마술사를 만나니
7 그가 총독 서기오 바울과 함께 있으니 서기오 바울은 지혜 있는 사람이라 바나바와 사울을 불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더라
8 이 마술사 엘리마는 (이 이름을 번역하면 마술사라) 그들을 대적하여 총독으로 믿지 못하게 힘쓰니
9 바울이라고 하는 사울이 성령이 충만하여 그를 주목하고
10 이르되 모든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자요 모든의의 원수여 주의 바른 길을 굽게 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11 보라 이제 주의 손이 네 위에 있으니 네가 맹인이 되어 얼마동안 해를 보지 못하리라 하니 즉시 안개와 어둠이 그를 덮어 인도할 사람을 두루 구하는지라
12 이에 총독이 그렇게 된 것을 보고 믿으며 주의 가르치심을 놀랍게 여기니라

1] 묵상 길잡이
  복음 전파의 사명을 바르게 감당하기 위해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능력을 의지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이에”(3절)로 번역된 헬라어 ‘토테’는 ‘바로 그때’라는 의미로, 성령님의 지시가 있자마자 안디옥 교회 모든 성도가 즉시 금식하고 기도한 사실을 나타낸다.

3] 묵상
주님은 온 교회와 성도에게 복음 전파의 사명을 주셨습니다. 그 사명은 인간의 뜻과 능력만으로는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늘본문은 우리가 성령님의 명령에 따라 순종하며 선교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합니다.

(1) 선교사를 세우고 보내십니다
성령님은 안디옥 교회의 선지자와 교사 가운데서 바나바와 사울을 지목하여 부르셨고 선교사로 세우셨습니다. 안디옥 교회는 성령님의 명령대로 두 사람을 다른 지역으로 파송했습니다. 우리는 성령님의 계획과 주도하심에 즉가적으로 순종하는 것으로 선교 사역을 감당해야 합니다.

(2) 선교는 선택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강권적 역사로 안디옥 교회가 선교사를 파송한 사실은 선교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선교는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목적이며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지금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선교를 위해 헌신하며 주님의 명령을 지키며 살아가도록 하십시오.

(3) 놀라운 능력이 나타납니다
  바나바와 사울이 살라미의 총독 서기오 바울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마술사 바예수가 방해했습니다.
성령 충만한 사울은 거짓과 악행이 가득한 바예수가 앞을 보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선언하자 그대로 되었습니다.
성령님은 선교의 사명을 주실뿐만 아니라 복음이 전파 될 때 놀라운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아무리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배척하고 복음을 외면해도 세상 끝날까지 선교는 중단되지 않습니다.
성령님은 지금도 복음의 일꾼들을 세우시며 온 세상으로 보내고계십니다.
하나님의 그 위대한 구원 사역에 믿음과 충성과 헌신으로 동참하는 우리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4] 성령님께 이끌리는 삶
성경은 성령님께 이끌리는 삶을 다양하게 표현합니다.
성경을 묵상하고 그 말씀대로 사는 삶, 깊이 있게 기도하고 그 감동대로 순종하는 삶, 깊이 있게 기도하고 그 감동대로 순종하는 삶, 자신이 하고 싶은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주신 사명을 따라 사는 삶, 돈을 많이 벌어서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베풀고 섬기는 삶. 남을 죽이고 내가 사는 삶이 아니라 내가 죽어 남을 용서하고 살리는 삶이라고 말합니다.(강산)

#(사도행전 13:1-12)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안디옥 교회가 금식하며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복음의 길로 보내셨듯이, 오늘도 저희가 사람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며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세상의 유혹과 거짓이 복음의 길을 막고 진리를 왜곡하는 시대를 살아가지만, 두려움이나 낙심에 머물지 않고 성령님의 능력으로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주님, 제 안에 있는 연약함과 두려움을 믿음으로 이기게 하시고, 어떤 방해와 어려움 속에서도 주님의 바른 길에서 벗어나지 않게 붙들어 주옵소서. 저희의 말과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드러나게 하시고, 복음의 빛을 잃어가는 가정과 교회,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다시 진리의 빛이 비추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다시 세워지고, 주님을 찾는 영혼들이 복음 앞에 마음을 열어 구원의 은혜를 누리게 하옵소서. 저희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맡겨진 자리에서 충성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성령님께 지혜와 능력을 구하며 맡겨주신 선교의 사명을 기쁘게 감당합시다.

6] 기도
주님,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세상 끝날까지 감당하게 하옵소서.

찬송 : 502 장 : 빛의 사자들이여
https://youtu.be/8C-B1Yh4RiE?si=aScsKwcSDMvIb6Qj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