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이 사람

미국 발전왕이라하는 '워커 시슬러' 1948년 5월 14일 남한 총선이 끝나고 나흘 뒤 북한은 남한으로 보내던 전기를 끊어 버렸다.

91moses 2026. 4. 29. 07:03


🍒 이런 사실을 아십니까?

1948년 5월 14일 남한 총선이  끝나고 나흘 뒤 북한은 남한으로 보내던 전기를 끊어 버렸다.

70% 이상 북에 의존해있던
남한의 모든 동력이 멈추고 암흑 천지가 되었다.
전차도 멈추고, 모든 것이 마비가 되었다.
이대로 얼마 못가서 남한은 항복을
할 것이라 생각했던 것이다.

이 사실을 알게된 바다 건너 미국 발전왕이라하는 '워커 시슬러'는 남한의 딱한 사정을 자기 일처럼 생각하였다.

발전소를 세우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긴급 대안 책으로 함선 두 척에 발전소를 만들어 긴급 한국으로 가져와서 한 척은 부산항에 한척은 인천항에 정박하고 송전선에 전기를 연결하자 남한은 다시 전기를 켤수 있었다.

8년후 경무대 이승만 대통령을 찾아간 시슬러는 작은 상자 하나를 대통령에게 건냈다.
그 상자 안에는 은빛 희미한 작은 우라늄 덩어리가 있었다.

"각하 이 우라늄 덩어리 하나가
발전소 수천개의 힘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석탄도 기름도 안나는 우리가
어찌하면 좋겠오?
우리도 그런 기술이 필요한대
지금 시작하면 안되겠오?"

시슬러는
"지금부턴 연구해도 20년 후
  에나 빛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럼 당장 시작합시다.
우리 후손들도 빛이있고 따뜻한  
세상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오?"

이 대통령의 말을 들은 시슬러는 1956년 미국과 원자력 협력
기구를 만들고,

1959년 서울 화력 발전소를
세우며 시슬러 자신이 직접 작업복을 입고 한국 젊은이들에게 기술을 가르쳐주기 시작하였다.

시슬러가 시작한 그것이 지금의 한국 전력의 원조가 된 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1. 어둠을 몰아내는 빛이
    있어야 하고.
2. 가난을 끊어 버리겠다는
    비전이 있어야 하고.
3. 미래를 위한 인재를
    키워야 한다. 고 ᆢ

요즘도 배를 타면 1개월을 가야하
는 먼 미국 땅에서 아무런 연고도
책임도 없는 이의 이런 희생적
헌신 속에서 기초가 세워졌다.
우리는 이 나라를 잘 지켜 후손
들에게 물려 주어야 하는데 ᆢ

이정도 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기관을 하나 만들어 우리나라 건설에 헌신하고 희생한 세계 각처에 사람들을 찾아 훈장도 드리고 국가가 감사 인사를
그 후손들에게라도 해야 하는
것이 인간의 도리 아닐까?

개구리가 되었는데
저는 올챙이 시절이 없었노라고
누가 도와 달라고 했냐고
반박하는 한국인들이... 나도 한국인이지만 참 많이 미워진다.

은혜를 모르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사람답게 살자.
하나님의 사랑과 나라에 대한
고마움, 부모 형제, 스승이나
이웃 친구, 직장 동료 혹은
선 후배 얼마나 많은가?

은혜를 배은 망덕하지 말자.

*하나님께서 세계의 이런 유능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셔서
세워주신 우리나라 잘 가꾸고
보존합시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