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
토요일 아침✳
?경 칩?
오늘은
경칩(驚蟄)
입니다.
오늘은 만물이 깨어나는
경칩(驚蟄)
입니다.
'놀랄 경, 숨을 칩'으로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와
벌레들이깨어난다는
의미라 합니다.
"우수와 경칩이 지나면 대동강 물도 풀린다"는 말 처럼
이제 기온이 조금씩 오르다가
마침내 벚꽃 피는 완연한
봄이 올 것입니다.
아쉽게도 미세먼지가 심해서
하늘이 잿빛으로 물들었고,
여전히 아침 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지만
그래도 봄은 오고 있습니다.
봄처럼 설레고 기쁜 소식 많이 생기시고,
또 3월을 기분좋게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멋진주말
보내세요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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