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4 : 5 ~ 8
5 그들은 악한 목적으로 서로 격려하며 남 몰래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우리를 보리요 하며
6 그들은 죄악을 꾸미며 이르기를 우리가 묘책을 찾았다 하나니 각 사람의 속 뜻과 마음이 깊도다
7 그러나 하나님이 그들을 쏘시리니 그들이 갑자기 화살에 상하리로다
8 이러므로 그들이 엎드러지리니 그들의 혀가 그들을 해함이라 그들을 보는 자가 다 머리를 흔들리로다
? "내 생명을 찾는 자가 올무를 놓고 나를 해하려는 자가 괴악한 일을 말하여 종일토록 음모를 꾸미오나"(시편 38:12)
대적자들이 나를 해하려 사악한 모의하에 내 발 앞에 남 몰래 올무를 놓을지라도,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시편 127:7)
사람들은 얼마든지 속일 수 있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 마저 속일 수는 없나니, 만물을 창조하시고 경영 하시는 주님을 속일 수도 없으며, 주께서 모든 행함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날마다 죄의 굴레에서 살아가는 불쌍한 종이오니, 주께서 자비와 긍휼을 베풀어 주셔서, 모든 사악한 무리들의 손에서 건져 주시고, 지켜 주셔서, 택한 자녀들을 통해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cMrUoZdU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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