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7 : 4 ~ 5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 "여호와여 주는 나의 찬송이시오니 나를 고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낫겠나이다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으리이다"(예레미야17:14)
세상은 내 영을 훔치려는 험악한 곳입니다. 그럼에도 기도하지 않고 숨쉬고, 별탈 없이 지내는 것이 기적입니다. 사람의 옷을 벗기는 것은 추위와 강한 바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찌는듯한 무더위입니다. 이렇듯 세상도 유희와 쾌락과 평안함과 안락함의 늪으로 유인합니다.
주여 !
주께서 판단하시옵소서. 미련하고 연약한 심령들을 친히 붙들어 주셔서, 좁고 험하여 찾는 이들이 작은 험난한 길일지라도, 주의 길을 따를 수 있는 지혜와 눙력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롬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cTFZnMUXk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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