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6 : 1 ~ 4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사람이 나를 삼키려고 종일 치며 압제하나이다
2 내 원수가 종일 나를 삼키려 하며 나를 교만하게 치는 자들이 많사오니
3 내가 두려워 하는 날에는 내가 주를 의지하리이다
4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 말씀을 찬송 하올지라 내가 하나님을 의지하였은즉 두려워 하지 아니하리니 혈육을 가진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이까
❤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디모데후서 3 : 15)
어리석어 말씀을 믿기 보다는 내 지식과 경험을 믿고 의지하려는 둔한 고집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원수들에 의해 사방에 우겨쌈을 당해도 이런 저런 방법과 인맥을 동원합니다. 내 힘과 능력으로 어찌할 수 없을 때 주님을 찾고 매달립니다. 이것이 내 도리인 듯, 하지만 주님은 처음부터 모든 염려와 근심 걱정을 다 내게 맡기라 말씀하십니다.
주님 !
주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면서도 주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였음을 시인하게 하시고 크고 작은 세상살이 모든 것들에 대해, 모두 주님께 맡기고 의지할 수 있는 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오직 내 삶의 모든 문제들을 풀어 주실 분은 주님 한 분이신 것을 드러내게 하옵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9ZwWbwjIy7w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56 : 9 ~ 11 (0) | 2018.09.27 |
|---|---|
| 시편 56 : 5 ~ 8 (0) | 2018.09.26 |
| 시편 55 : 21 ~23 (0) | 2018.09.26 |
| 시편 55 : 18 ~ 20 (0) | 2018.09.23 |
| 시편 55 : 15 ~ 17 (0) | 2018.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