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49 : 9 ~ 12

91moses 2018. 8. 26. 22:50

시편 49 : 9 ~ 12

9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10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11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는도다

12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우리는 오늘이 영원히 이어지리라는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변에 심심찮게 장례를 치르는 것들을 보아가며 살지만, 내게는 아직 남은 날들이 영원할 것 같은 착각 속에 살아갑니다. 오늘 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오늘을 소비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이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 내가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쌓아 놓은 재물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시니"

나를 위해 쌓아둔 모든 것이 내게는 헛되고 헛될 뿐입니다.

주님!

장구할 것 같고 무한한 것 같으나, 강건하면 칠팔십이 우리네 인생 입니다. 각자에게 허락된 시간이 각각 이기에 더욱 남은 년수를 알지 못합니다. 호흡이 있는 날까지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며 주님 성호를 찬양하며 전하며 증거하는 본질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주님 나라 사모하며 삶을 통해 한 걸음씩 나아가게 하심으로

주님 홀로 찬양과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XVjHCq1M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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