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베드로전서 5 : 7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유한한 것 뿐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지으시고, 경영하시므로 언제나 우리를 돌보고 계신 것을 믿어야 합니다. 창조주 되시고 지켜주심을 믿는 다면, 어떤 것도 내 맡겨 드리지 못 할 것은 없습니다. 그렇지 못 한 것은 믿음이 없어 설마하는 마음과 역시 내 힘, 내 주먹을 믿어야해 하는 어리석은 탓입니다.
주님 !
주님께서 창조주 되신 것과 오늘도 살아 계신 것을 믿고, 모든 염려를 주님께 내어 맡김으로 예비해 주신 평강을 맛보게 하옵소서. 오직 예수를 믿고 의지하며, 증거 할 수 있는 능력을 더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qkt6yRSx2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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