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 갈라디아서 5 : 22 ~ 23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재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주님 !
늘 입술로는 주님을 믿고 의지하며, 주님 자녀되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제게는 아직 성령의 열매들이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랑 보다는 시기와 질투가 앞서고, 희락과 화평 보다는 늘 근심과 짜증 가운데 살아갑니다. 오래 참고 자비롭기 보다는 노여워하며 성내는 어리석음의 노예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 거져 받은 사랑 안에 거하며, 제 안에 성령님 모시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세상에서 가장 유익하고 가장 귀한 사랑으로 채워지기를 원합니다. 주님 넓은 사랑을 닮아가게 하시고, 부족한 자의 변화된 삶을 통해 주님 영광 드러 내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ttps://youtu.be/A17YXyqt3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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