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 고린도후서 4 :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 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예수로 인하여 잠시 잠간 받게된 환난이 영원한 나라에 있을 영광으로 이르는 길 된 것을 확실히 믿는 믿음을 소유한 사람은 세상 그 어떤 것이나, 설상 죽음까지도 넉넉히 이기게 할 것입니다. 돌에 맞아 죽어 가면서도 보좌에서 일어서신 주님을 바라보며 영혼을 의탁했던 스데반의 죽음. 십자가에 달리면서도 감히 주님과 같을 수 있겠냐며 거꾸로 십자가에 달린 베드로 사도.
모두가 오직 주님만 바라고 의지하며 신뢰했던 이들의 모습입니다.
주님 !
이제 세월이 흘러 어느덧 겉사람은 날로 후폐해 갑니다. 그럼에도 속사람은 주님과 날마다 더 가까이 할 수 있기를 사모하며, 주님으로 인해 새롭게 변화된 삶을 통해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 사랑하는 자 다 찬송 할 때에(찬송가)isaac joy.sara park soo young' 보기
https://youtu.be/qUGZjGT2BqE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6) 고린도후서 6 : 10 (0) | 2018.06.03 |
|---|---|
| 85) 고린도후서 5 : 17 (0) | 2018.06.03 |
| 83) 고린도후서 4 : 5 (0) | 2018.05.30 |
| 82) 고린도전서 15 : 58 (0) | 2018.05.30 |
| 81) 고린도전서 13 : 13 (0) | 2018.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