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67) 사도행전 24 : 16

91moses 2018. 5. 14. 23:37

67) 사도행전 24 : 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 하나님께 향한 소망을 나도 가졌으니 곧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니이다"

바울 사도가 벨릭스에게 고발 당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심판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부활을 믿고 심판을 믿으며, 말씀따라 살기를 소망하고 증거한다면, 곧 영생의 길을 향한 걸음을 내딛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 !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 그리스도.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외 결단코 다른 이름으로는 구원의 길을 허락지 않으셨다고 분명히 기록하신 말씀을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전무후무 하다던 솔로몬 왕까지도 무너뜨린 세상의 우상 신들이 가득한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 만 믿는 우매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현혹에서도 주님 굳센 오른팔에 붙들리기를 소망합니다. 온전한 자비로 붙들리게 하여 주시고,

주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마커스워십 - 오직 예수 뿐이네 only Jesus (Official)' 보기

https://youtu.be/gfNH21Q9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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