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누가복음 9 : 23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 주님을 따른 다는 것은 멀고도 험한 길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 익숙해 있던 나를 부인하고, 말씀에 비춰진 내 십자가를 지고 따라야 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나를 내려 놓아야 하는 것 처럼 어려운 일도 없을 것입니다.
주님 !
머리로는 말씀을 아는 것 같으나, 그 말씀따라 살아가야 하는 길이 지금까지 세상 죄악 속에 뒹굴었던 탓에 쉽지는 않습니다. 제 심령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미움 시기 질투 의심과 교만을 다 내려 놓게 하옵소서. 세상 모든 것이 주님의 피조물이고 저 또한 그 중의 하나인 것을 고백하게 하시고, 문뜩 문뜩 치켜 오르는 분노와 미움과 시기와 질투와 음행을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김 받게 하옵시고, 자유케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합창_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보기
https://youtu.be/I_WilC2bq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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