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예레미야 애가 3 : 22 ~ 23
22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23 이것들이 아침 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함이 크시도소이다
☞ 우리들의 죄악과 여호와의 공의로 치면 우리가 진멸됨이 마땅합니다. 그럼에도 여호와의 인자와 무한하신 긍휼로 인해 오늘도 죄인된 저희가 세상에 존재 합니다.
주님 !
세상의 공의 보다 더 먼저 사랑하심이 더 크고, 무궁하신 주님. 저희들의 죄악으로 인해 상함을 입으시기까지 사랑을 베풀어 주신 은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세상의 죄악으로부터 돌이키게 하시고, 삶을 통해 주님을 증거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에 아멘으로 날마다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덛입게 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HD 인애하신 구세주여 인천장로성가단 지휘 윤영진 창단 30주년연주회' 보기 - https://youtu.be/hnHhgV15Px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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