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6 : 1 ~ 4
1 악인의 죄가 그의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의 눈에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빛이 없다하니
2 그가 스스로 자랑하기를 자기의 죄악은 드러나지 아니하고 미움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함이로다
3 그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죄악과 속임이라 그는 지혜와 선행을 그쳤도다
4 그는 그의 침상에서 죄악을 꾀하며 스스로 악한 길에 서고 악을 거절하지 아니하는도다
☞ 어느 한 순간에 악인이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작은 거짓으로 남을 속이고, 그것들이 자라서 악을 행하게 되고, 점점 더 크고 담대하고 스케일이 큰 것을 원하며, 행함으로 스스로는 죄를 죄로 인식조차 못하기에 이르게됩니다. 너무도 당연한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욕심이 잉태한 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 즉 사망에 이르느니라" 불나방이 제 몸 사르는 줄도 모르고 불속을 뛰어들 듯이 죄악과 속임 가운데 어느새 지혜와 선행은 망각 저 속 깊은 곳에 떨어뜨리고 찾지도 않게됩니다.
주님 !
사람들이 최후까지 두려워하는 것은 죽음 즉 사망입니다. 사망에 이르는 근본이 죄에 있으며, 죄의 씨앗이 거짓됨에 있음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사랑의 근본 되시며,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들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로 알리라"
주님 베풀어 주신 사랑으로 이웃에 주님의 자녀된 것을 증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혜와 은혜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는 새해 되게 축복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주는 나의 사랑이시니' 보기 - https://youtu.be/vEt3_oGITW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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