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7 : 7 ~ 10
7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8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9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나를 떠나지 마소서
10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
☞ 자식을 버린 부모를 흔히들 비정한 인간이라고들 말 합니다. 그만큼 부모는 자식이라는 한 가지 이유만으로, 자신이 가진, 아니 가지지 못한 것까지도 주지 못해 안달납니다. 그런 부모가 나를 버릴지라도 여호와께서는 끝까지 붙들어 주십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주님께서는 끝까지 오래 참으시고 또 참으시면서 돌아오기만을 기다리십니다. 한 영혼을 그만큼 소중하게 여기십니다.
주님 !
주님 보시기에 너무도 한찮아 미천한 티끌 같을지라도,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어 넘어지고 또 넘어져, 마치 걸음마를 배우는 어린 아이같은 걸음일지라도 주님 향하게 하옵시고, 어여삐 붙들어 주시옵소서.
아바 아버지라 고백할 수 있는 귀한 믿음 허락하시고, 끝까지 붙드시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주님 성호 찬송케 하옵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그 사랑 얼마나 - 이지은' 보기 - https://youtu.be/N1gCQ-vnu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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