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25 : 13 ~ 16

91moses 2017. 10. 19. 23:40

시편 25 : 13 ~ 16

13 그의 영혼은 평안히 살고 그의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하심이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있음이여 그의 언약을 그들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바라봄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로우니 내게 돌이키사 나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 주님 세상 가운데 덩그라니 혼자인 것 같습니다. 앞에도 뒤에도 나를 도울 자들이 없고, 어둡고 습한 기운으로 가득한 것같습니다.

주님 !

어둠 속에 홀로 일때도 주님의 빛이 비춰진다면 즉시로 어둠은 떠나고, 환한 희망의 빛이 저를 감쌀줄 믿습니다.

사방이 막혀 답답할때도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만 바라볼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언제나 빛이 되어 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 돌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송축해 내 영혼

https://youtu.be/ad0-7ECNkv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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