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시편 23 : 5 ~ 6

91moses 2017. 10. 12. 23:48

시편 23 : 5 ~ 6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주님께 붙들리고 주와 동행하면 내 삶이 형통하리이다. 내가 이 하루도 편히 숨쉬며 지낼 수 있는 것은 내 의가 아니요, 나는 공로 없으나 주님 돌보심으로 인함입니다.

주님 !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들풀도 주님께서 때에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통해 가꾸십니다. 주님 마음에 딱 맞아서 비를 주시고 주님 마음에 들지 않아서 비를 안주시는 것이 아니요, 골고루 뿌려 주십니다.

어둠 가운데서도 주님의 빛이 임하면 어둠은 즉시로 사라집니다.

미흡하고 어리석은 제게도 주님 은총과 사랑의 손으로 붙들어 주심으로 오늘도 형통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이 모든 것들이 주님 은혜인 것을 깨닫고 감사와 존귀와 영광의 찬송 드리오니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보기 - https://youtu.be/NNVhUC0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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