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0 : 1 ~ 4
1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응답하시고 아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드시며
2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3 네 모든 소재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4 네 마음의 소원대로 허락하시고 네 모든 계획을 이루어 주시기를 원하노라
☞ 사노라면 뜻하지 않았던 환난을 당할 때가 곧 있습니다. 내가 곤고하여 사방팔방 의지할 때없이 낙심되고 절망 될 때, 속절없이 내 뱉는 한 마디. "하나님 아버지" "주여!"
이 한마디로부터 얽힌 실타래가 풀려 질 수 있습니다.
남 부럽지 않게 잘 나갈 때보다는 낙심되고 절망하여 앞 길이 막막할 때 더욱 매달리는 어리석은 자가 여기 있나이다.
주님 !
입술에 작은 신음까지도 귀 기울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의지하게 하시고, 내게 닥친 어려움들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귀한 시간 인 것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부족하고 어리석고 연약한 저를 기억하여 주시고, 마음 속에 있는 소원들을 아시오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작은 자에게 베푸시는 은혜를 통해 이웃들이 주님 살아 역사 하심을 보게하시고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mkv' 보기 - https://youtu.be/JTtMIktaP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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