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7 : 9 ~ 11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 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 의로운신 재판장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매일 매일 분노하시면서도 오늘도 참으시고, 또 참으사 한 영혼이라도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십니다.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주님, 사람의 마음과 양심까지 감찰하시는 분, 그 분이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지켜보시고 계십니다.
주님 !
제 안에 더럽고 추한 온갖 것을 아시오니, 십자가 보혈로 정결케 하옵소서. 주님의 은혜로만 살아 갈 수 있는 죄많은 인생 입니다.
기억 너머 흐릿한 죄악까지도 기억하게 하시고, 회개 할 수 있는 양심을 주시옵소서.
주님 만 의지함으로 회복의 은혜를 덛입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
'부평감리교회 할렐루야 성가대(주의 축복 내려주소서)' 보기 - https://youtu.be/b08TIKJvJaQ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시편 7 : 15 ~ 17 (0) | 2017.08.07 |
|---|---|
| 시편 7 : 12 ~ 14 (0) | 2017.08.06 |
| 시편 7 : 6 ~ 8 (0) | 2017.08.04 |
| 시편 7 : 1 ~ 5 (0) | 2017.08.02 |
| 시편 6 : 9 ~ 10 (0) | 2017.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