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로마서 13 : 12

91moses 2017. 6. 3. 23:40

로마서 13 : 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 밤이 깊어지면 어둠 속 깊은 곳으로, 절망 가운데 놓이게 됩니다. 그럼에도 새벽이 가까워지고 밝은 태양을 곧 보게 됩니다. 인생 길에 사방팔방 모두가 막혀 버려 어찌할 수 없을 때도, 주님께서는 함께 하신 것을 믿고, 뻥 뚫린 하늘을 바라보고, 어찌할수 없어 기도 밖에 할 수 없을 때, 주님께서 역사 하실 때임을 깨닫고 의지할 수 있는 지혜를 덛입혀 주시옵소서.

방법이 없어 불의와 타협하기 보다는, "우리에게 감당 할 시험 밖에는 허락지 아니하시고, 또한 시험 당할 즈음에 피 할 길을 여시사, 넉넉히 감당케 하리라." 말씀하신 주님을 믿어 넉넉히 감당케 하사,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참좋으신 주님 김기영 수원시립합창단 지휘 민인기 Suwon Civic Chorale' 보기 - https://youtu.be/ooDMvxucQ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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