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로마서 11 : 33

91moses 2017. 5. 26. 00:04

로마서 11 : 33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 "전에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았던 여러분이, 이제 이스라엘 사람의 불순종 때문에 하나님의 자비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지금은 순종하지 않고 있는 이스라엘 사람들도 여러분이 받은 그 자비를 보고 회개하여, 마침내는 자비하심을 입게 될 것입니다.

(롬11:30~31)

선민 이스라엘을 떠나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도하게 하시고, 이스라엘을 곤경케 하심은, 하나님께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신 것을 드러내 보이신 것입니다. 이방인에게 복을 주시므로, 주님을 떠난 이스라엘을 돌이키시려는 큰 뜻이 있으셨습니다.

우리는 이런저런 이유와 핑계로 주님을 떠나지만, 주님께서는 집 나간 탕자를 기다리시듯, 언제나 대문 활짝 여시고 기다리십니다.

주님 !

이 모든 것들이 버리신 것같으나, 끝까지 구속하시려, 때로는 궁핍함으로, 때로는 회초리로 속히 돌아오기만을 재촉하시는 다양한 방법들로 인한 주님의 지혜와 지식을 알 수 없습니다.

무한 하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 찬송을 돌려 드립니다.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콰이어] 주 사랑이 나를 숨쉬게 해 - 온누리 교회 여호수아 콰이어 161023' 보기 - https://youtu.be/zsQyoEMjs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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