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 23 장 17~19
17 죄인들을 보고 마음 속으로 부러워하지 말고, 늘 주님을 경외하여라.
18 그러면, 너의 미래가 밝아지고, 너의 소망도 끊어지지 않는다.
19 내 아들아, 너는 잘 듣고 지혜를 얻어서, 너의 마음을 바르게 이끌어라.
☞ 이웃을 핍박하고, 힘들게 하므로 자신의 부와 명예를 채워가는 사람들.
갖은 지위와 명예와 권력으로, 경우에 따라서는 말도 안되는 것 같은 사람들이 더 부유하게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것들을 부러워하며, 그 사람들을 흉내내며, 뒤 따르는 것은 멸망의 길로 들어 서는 것 입니다.
때로는 답답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도,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말씀따라 살아가는 어리석음이 가장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주님께서 나를 창조하시고, 나를 기르시는 선한 목자 되심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푸른 초장 쉴 만한 물가로 인도 하시기를 갈급해 하시는, 주의 음성을 찾게 하시고,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의 길을 가리
http://youtu.be/A96pAriOM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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