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2 장 5~6

91moses 2016. 2. 4. 00:03

5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의 길에는 가시와 올무가 있으나, 자기 영혼을 지키는 사람은 그런 길을 멀리한다.

6 마땅히 걸어야 할 그 길을 아이에게 기르쳐라. 그러면 늙어서도 그 길을 떠나지 않는다. (잠언 제 22 장 5~6)

 

인생 길에 놓인 가시와 올무는 누군가 나를 해하려 함이 아니요, 나 스스로 가시와 올무를 놓은 것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을 넘어뜨리기 위해 설치한 올무가 내 발목을 잡은 것입니다.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내가 먼저 이해하고, 내가 먼저 용서하는 것은, 나를 위한 것임을 깨닫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문제 아이는 없습니다.

다만 문제 부모가 있을 따름입니다.

아이는 어른의 거울이라 합니다.

거울은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며, 있는 그대로를 비췹니다.

주님 !

옳고 그름의 분별력을 가르칠 수 있는 명철을 더하여 주셔서, 선악간 확실한 가르침을 통해 자손대대로 주님 안에서 평강을 누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팔복

http://youtu.be/Y1SostQQd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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