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사람의 발걸음은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겠느냐 !
25 경솔하게 "이것은 거룩하다" 하여 함부로 서원하여 놓고, 나중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사람이 걸리기 쉬운 올가미이다. (잠언 제 20 장 24~25)
내가 뜻을 이루고자, 계획을 세우고 나아 갈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 이십니다.
내가 세원 한대로 만사형통 한다면, 세상에 근심과 고민과 낙심이란 단어가 존재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하고 확실한 것같은 계획이다, 자신했어도 그 결과는 전혀다른 것이 우리네 삶의 현실입니다.
임마누엘의 주님 함께하시고, 주님 뜻에 따라 인도하시는데로, 아멘으로 화답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선한 목자되셔서 쉴만한 물가와 푸른초장,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심을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한 순간의 감동으로, 앞 뒤 생각없이 하는 서원을 경계해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서원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 서원을 이룰 수 있는 결심 후 결정 하여야 합니다.
생각없이 단순하게 한 때의 기분으로 서원을 하고, 잊고 살아가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임을 분명히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
입술에 재갈을 채우시고, 한 번 더 생각하고, 결심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서원한 모든 것들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임마누엘의 주님을 의지하므로, 여호와 닛시, 승리의 주님을 드러 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함께 길 가는 것
http://youtu.be/ostbG_W7dpg
'오늘의 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잠언 제 20 장 28~29 (0) | 2016.01.14 |
|---|---|
| 잠언 제 20 장 26~27 (0) | 2016.01.13 |
| 잠언 제 20 장 22~23 (0) | 2016.01.11 |
| 잠언 제 20 장 20~21 (0) | 2016.01.10 |
| 잠언 제 20 장 18~19 (0) | 2016.0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