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제 20 장 24~25

91moses 2016. 1. 13. 00:19

24 사람의 발걸음은 주님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겠느냐 !

25 경솔하게 "이것은 거룩하다" 하여 함부로 서원하여 놓고, 나중에 생각이 달라지는 것은, 사람이 걸리기 쉬운 올가미이다. (잠언 제 20 장 24~25)

 

내가 뜻을 이루고자, 계획을 세우고 나아 갈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 이십니다.

내가 세원 한대로 만사형통 한다면, 세상에 근심과 고민과 낙심이란 단어가 존재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하고 확실한 것같은 계획이다, 자신했어도 그 결과는 전혀다른 것이 우리네 삶의 현실입니다.

임마누엘의 주님 함께하시고, 주님 뜻에 따라 인도하시는데로, 아멘으로 화답하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선한 목자되셔서 쉴만한 물가와 푸른초장,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하심을 믿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한 순간의 감동으로, 앞 뒤 생각없이 하는 서원을 경계해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서원은 신중하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그 서원을 이룰 수 있는 결심 후 결정 하여야 합니다.

생각없이 단순하게 한 때의 기분으로 서원을 하고, 잊고 살아가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임을 분명히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

입술에 재갈을 채우시고, 한 번 더 생각하고, 결심 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서원한 모든 것들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임마누엘의 주님을 의지하므로, 여호와 닛시, 승리의 주님을 드러 내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주와 함께 길 가는 것

http://youtu.be/ostbG_W7d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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