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도주는 사람을 거만하게 만들고, 독한 술은 사람을 소란스럽게 만든다. 이것에 빠지는 사람은 누구든지 지혜롭지 않다.
3 왕의 노여움은 사자의 부르짖음과 같으니, 그를 노하게 하면 목숨을 잃는다. (잠언 제 29 장 1~2)
많은 세상 사람들은, 더워서, 추워서, 기분 좋아서, 기분 나빠서, 컨디션이 안좋아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술과 벗합니다.
그들은 잠시 세상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한 온갖 상반된 이유를 대며 술 마시기를 즐깁니다.
그벗은, 처음엔 사람이 술을, 다음엔 술이 술을, 다음은 술이 사람을 마시는 무서운 죽음의 덧입니다
주님 말씀 하시기를 이것들은 이성을 잊게하고, 죄의 노예로 끌려 가는 지헤 롭지 못 한 행위라 하십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을 어찌 더럽히겠습니까?
술은 그저 한 순간을 외면하고 싶은 인간의 욕망을 이용하는 사단의 권모술수 입니다.
왕에게는 무궁한 권력이 놓여져 있습니다. 그를 노엽게 하거나 심한역정을 내게 하는 것은 자칫 생명까지 잃을 수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도 사랑의 방법이 제 각각 이시며, 공의의 하나님 되심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오래 참고 인내하시지만 때로는 그의 분노가 심판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주님 나라를 위한 공의의 심판도 행하시며, 때로 악인의 죄를 방관하심도 주님의 뜻을 이루는 도구로 쓰시고자 함입니다.
도구의 역활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심판이 있었음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주님의 말씀으로 거듭 깨어나는 새해가 되게하시고, 제 안에있는 여러가지 죄악에서 거듭나게 하시어, 주님 영광 드러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깨어라 먼동이 튼다
http://youtu.be/n6ya8KVTii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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