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씀

잠언 15 : 11~12

91moses 2015. 10. 4. 23:52

죽음과 파멸도 주님 앞에서 드러나거늘, 사람의 마음이야 더욱 그러하지 않겠는가!

거만한 사람은 자기를 책망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며, 지혜 있는 사람을 찾아가지도 않는다.

(잠언 15 : 11~12)

 

천지를 지으시고, 경영하시는 주님 앞에 사람의 마음까지 감출 수있는 것이 없습니다.

거만한 사람은 주변의 모든 조언과 충고가, 오직 자신을 질투하고 시기하는 것으로 치부합니다.

그것이 주님의 경계와 질책이더라도 아랑곳하지 않으며, 어떤 지혜자도 찿지 않습니다.

남들보다 더 잘나가는 자신의 능력과 권능과, 경험만을 중시하기 때문입니다.

거만한 사람은 잘 나갈 때, 우월감으로 인해 거만과 교만과 자만이 함께 발목을 붙들어 나락으로 추락하기도 합니다

사랑의 주님!

작은 것으로 우월과 자만과 교만과 조롱으로 이웃을 힘들게 하는 우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 작은 속삭임에 귀 기울이며, 날마다 일으켜 세우시는 주님의 지혜를 구하고, 감사드리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살롬~

 

날 일으켜 세우시네

http://youtu.be/qqVTts9JBw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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